트랙 1 세션 현장 스케치 📸


본격적으로 시작된 트랙 1 세션에서는

퍼실리테이션의 다양한 영역과 가능성을 탐구하는 깊이 있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.


이영석, 김지영, 심윤수, 이지현 & Maaike Borsboom, 조아진 & 이미현 퍼실리테이터의
강연과 워크숍을 통해, 디자인 사고, AI와의 접목, Bikablo® 시각화, 그리고 퍼실리테이션 설계까지 지식과 실천이 만나 현장감을 더했습니다.


퍼실리테이션의 본질을 다시 바라보고,

다양한 도구와 접근법을 직접 체험하며 성장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!